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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잔을 했습니다..
왠지 여긴 내 넋두리가 그리 신경쓰이지 않는 곳이라.. 또 풀어 놓습니다.. 언제나 꿈은 크지만... 살아가는 날동안 난 신이 아니므로 좌충우돌.. 방황하고 힘들어 합니다.. 언제나 그래 왔으므로 그리 신선하지도 않습니다. 하지만.. 지금 이 순간 만큼은 .. 지금 이 상황이 힘듭니다.. 시간이 흘러 이 글을 보면 웃음이 나올 날이 있을테지만.... 지금 난.. 사소해 보이는 일들 때문에 ..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.. 그게 사실입니다.. ![]() 꿈은 작아져가고.. 삶은 낮춰져 가고.. 욕심도 많고..포기도 빠르고.. 내가 싫구나..언제나.. ![]() 다들 사는 게 팍팍한가 보다.. 내가 이 정도면 남들이라고 머.. 어느 글에선 아픔이 느껴졌다. 사는 게 장난이 아니구나.. 힘겨운 세상..버거운 시절.. 누가 이렇게 만든거야..응? ![]()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과 나를 더 키워야한다는 당위성 같은 걸 느꼈다. 좀더 전투적으로 좀더 프로답게.. 깊이를 지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. 스스로 깊어지면 따라오는 물고기들도 많아지겠지.. 찬바람에 번쩍 정신이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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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우죠.
by 잰짱 at 12/20 좋은날님 오랜만!! 에헤.. by 잰짱 at 12/01 기회- 아깝고. 그래도 .. by 잰짱 at 11/21 좋은날님- 그저 기운.. by 잰짱 at 11/09 아뇨..실수라뇨..^^* by 좋은날 at 11/08 ㅎㅎㅎㅎ ㅋㅋ by 좋은날 at 11/05 넵 ^^ 제가 실수한게 .. by 사람풍경 at 11/04 사람풍경님.. 허락없이.. by 좋은날 at 11/03 후후... 글에 무지하게.. by 사람풍경 at 10/31 저는 항상- 스케쥴표 짜.. by 잰짱 at 10/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