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르페디엠
현실을 즐겨라..
by 좋은날 | 2004/02/22 01:13 | (^_^) | 트랙백
ㅠ.ㅠ
한 잔을 했습니다..

왠지 여긴 내 넋두리가 그리 신경쓰이지 않는 곳이라..

또 풀어 놓습니다..


언제나 꿈은 크지만...

살아가는 날동안 난 신이 아니므로 좌충우돌..

방황하고 힘들어 합니다..
언제나 그래 왔으므로 그리 신선하지도 않습니다.

하지만..
지금 이 순간 만큼은 ..
지금 이 상황이 힘듭니다..

시간이 흘러 이 글을 보면 웃음이 나올 날이 있을테지만....

지금 난..
사소해 보이는 일들 때문에 ..

힘들어 하고 있습니다..

그게 사실입니다..
by 좋은날 | 2004/02/19 01:39 | @_@ | 트랙백
내가 싫구나..


꿈은 작아져가고..

삶은 낮춰져 가고..

욕심도 많고..포기도 빠르고..


내가 싫구나..언제나..
by 좋은날 | 2003/12/21 02:24 | @_@ | 트랙백
힘든 시절을 살고 있고나..


다들 사는 게 팍팍한가 보다..

내가 이 정도면 남들이라고 머..

어느 글에선 아픔이 느껴졌다.

사는 게 장난이 아니구나..


힘겨운 세상..버거운 시절..
누가 이렇게 만든거야..응?


by 좋은날 | 2003/12/19 02:17 | @_@ | 트랙백 | 덧글(1)
정신차리기
찬바람을 맞아서인지 정신이 번쩍 든다.

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과 나를 더 키워야한다는
당위성 같은 걸 느꼈다.

좀더 전투적으로 좀더 프로답게..
깊이를 지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.


스스로 깊어지면 따라오는 물고기들도 많아지겠지..

찬바람에 번쩍 정신이 들었다.
by 좋은날 | 2003/12/18 02:07 | @_@ | 트랙백
일어났다..
자구 일어났다.

넘 많이 자서 잠이 안온다.. 엉엉

이 참에 그냥 아침 할란다..ㅋㅋ


연습.. 일찍 일어나는..

넘 심한가? ㅋㅋ
by 좋은날 | 2003/12/01 03:30 | (^_^) | 트랙백 | 덧글(1)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